늘픔약국 소개

늘픔약국 소개

늘픔약국은 확장된 건강의 개념을 실현합니다.

늘픔약국은 ‘건강’의 개념을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사회·문화적 건강으로 이해하고 약국을 통해 이와 같이 확장된 건강의 개념을 실현합니다. 약국 내에서는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해 힘쓰고 외적으로는 건강한 사회 구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합니다.

 

늘픔약국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곳입니다.

늘픔약국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합니다. 따라서 늘픔약국의 모든 수익을 특정 개인의 자산 축적이 아닌 약국 운영, 약국 시설 투자, 지역공동체 건강 증진 활동 등 공익을 위해 사용합니다. 또한 늘픔약국의 제반 활동은 위의 확장된 건강의 개념 아래에서 공익에 도움이 되는 것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늘픔약국은 약사의 전문적 기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늘픔약국은 복약지도를 체계화하여 환자들의 복약이행도를 높이고, 약물 이상반응 관리와 예방에 힘씁니다.

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통한 질병의 극복뿐만 아니라 생활습관과 노동·생활공간 속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 개선 활동 등 폭넓은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합니다.

늘픔약국 약사는 약의 기능과 한계를 이해하고 환자들이 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불건강 요소들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복약지도가 약사 개인의 능력이나 의지에 좌우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약사 교육안 마련과 실천에 힘씁니다.

 

늘픔약국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고 실천합니다.

늘픔약국은 현재 약대생 동아리 늘픔과 함께 한 달에 두 번 동대문 쪽방촌 방문활동에 참여하고 일전에는 지역에서 홀몸노인 방문 복약지도 활동을 했습니다. 그밖에 복지관 약물 안전사용 교육, 저술 작업, 캠페인 등을 통해 국민들이 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일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은 물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건강 불평등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는 적극적인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국가차원의 의약품 부작용 관리·보고 및 관련 데이터 축적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약사의 사회적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늘픔약국은 함께 일하는 약사 모두가 주인인 약국입니다.

늘픔약국의 모든 약사는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 약국 모델을 개발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약사의 역할을 찾기 위해 다함께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학습과 회의 및 단체 활동을 통해 서로를 단련하고 단합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