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불안한 6년제 약대생, 약사의 전문성을 고민하다

불안한 6년제 약대생, 약사의 전문성을 고민하다 제3회 약대생?약사 토크 콘서트가 지난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토크 콘서트는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에서 주최하며 올해로 3회를 맞아 늘픔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사의 강연을 듣는 것에 그치지 […]


[젊은약사칼럼] 새해 금연상담을 더욱 열심히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새해를 앞둔 어느 날이었다. 낮 시간에 잠시 세탁소에 가운을 맡기러 나갔다 오니 약국에 한 손님이 딸기 바구니를 선물로 가지고 오셔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얼굴은 낯이 익은데, 어떤 분이셨더라……’기억을 더듬고 […]


[젊은약사칼럼] 약사회 선거와 회비 인상

대한약사회 선거가 끝났다. 지난 대한약사회 선거 중에서 가장 치열했던, 가장 진흙탕 같았던 선거였다는 평가가 많다. 그만큼 상호 비방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 고소·고발이 난무했던 것이 사실이다. 진위에 대한 명백한 확인과 법적인 문제의 경우 그 결과를 […]


[젊은약사칼럼] 청년약사 회무참여 통로 필요

크게 작게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진혜 서울시약사회 정책이사[제306호] 과연 청년 약사들은 대한약사회와 그 선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특히 정치효능감이라고 표현하는 ‘내가 참여하면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는 부분은 어떨까. […]


쪽방에 ‘산타약사’ 대신 ‘까치약사’가 가는 이유는?

쪽방에 ‘산타약사’ 대신 ‘까치약사’가 가는 이유는? 늘픔약사회·늘픔, 방문효과 높이려 1월로 방문봉사 변경 늘픔약사회(대표 박상원 약사)와 약대 동아리 늘픔(대표 이유리)이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진행해온 무료방문투약봉사를 올해에는 새해 초에 진행한다. 두 단체는 오는 1월3일 동대문 쪽방촌에서 새해 떡국 […]


세이프약국은 약사의 미래

“세이프약국은 약사의 미래” 서울지부 최진혜 정책이사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이 실행된 지 3년째로 접어들면서 약사사회와 관련 기관·단체의 인식이 바뀌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지부는 세이프약국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보고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약국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열정으로 참여하고 […]


약사·약대생 쪽방 주민과 떡국 나누기 행사 진행

약사·약대생 쪽방 주민과 떡국 나누기 행사 진행 늘픔·늘픔약사회, 2016년 1월 3일 쪽방 주민 방문 사업 진행 약대 동아리 늘픔(대표 이유리)과 늘픔약사회(대표 박상원)가 오는 2016년 1월 3일 동대문 쪽방촌에서 약사와 약대생이 함께하는 새해 떡국 나누기 ‘2016 […]


늘픔약사회·늘픔 자살예방교육 진행

늘픔약사회·늘픔 자살예방교육 진행 쪽방촌 방문활동 통한 연계, 약대생들도 이수 늘픔약사회와 약대 연합동아리 늘픔이 쪽방 방문활동을 기반으로 최근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다. 늘픔약사회와 늘픔은 2006년부터 거의 10년간 매달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에 방문투약활동을 해왔다. 특히 늘픔약사회의 약사들은 약을 많이 […]


2030 약사 85% “약사회 선거 참여 의향 있다”

2030 약사 85% “약사회 선거 참여 의향 있다” 늘픔약사회, 젊은 약사 258명 대상 설문조사 진행   2030 젊은 약사들은 약사회 선거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을까. 늘픔약사회(회장 최진혜)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2030 약사들의 관심을 높이고 […]


약국 공공성 강화 “75건 차등수가 세분화 어떤가”

약국 공공성 강화 “75건 차등수가 세분화 어떤가” 건약, 토론회서 논의…약력 관리·복약지도 활성화 등 의제로 약국이 단순 소매점을 벗어나기 위해 확보해야 할 공공성. 일선 약사들이 모여 ‘약국 공공성’에 대한 약국 상황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