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젊은약사칼럼]”성분명 처방? 뭣이 중헌디?”

성분명 처방? 뭣이 중헌디? ▲ 장보현 약사 2015년, 프랑스가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 했다. 게다가 2015년 ‘대체조제 현황분석 및 정책제언’이라는 국내 정책보고서가 발표되면서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고 국민들 […]


“정부가 기업체에 개인의료정보 장사하고 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8일 심평원 정보분석센터 앞서 기자회견 “정부가 개인의료정보를 팔아넘겼다며 약학정보원을 수사하더니, 자기들이 나서 개인의료정보 장사를 하고 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이 현 정부의 개인의료정보 빅데이터 사업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연합은 우리나라 실정에 빗대, ‘빅데이터’는 민간에 유출되는 순간 바로 […]


선배들에게 듣는 ‘약사의 현재와 미래’

‘내약 사용설명서’ 북콘서트서 듣는 7인 선배의 직업 이야기 선배와 후배들이 함께 모여 ‘약사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다름 아닌 북콘서트 현장에서이다. 이지현 약사(경기도 고양시약사회)는 지난 21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내약 사용설명서(세상풍경)’ 출판 기념 […]


“별이 빛나는 밤엔 마음이 통한다” (장보현 서울시약사회 청년약사이사 인터뷰)

젊은 약사와 소통의 자리 마련하고 약사의 미래 논의 “약사 이미지·6년제 처우 등 다양” 추후 정책에 반영   장보현 서울시약사회 청년약사이사 ▲ 장보현 서울시약사회 청년약사이사 서울시약사회가 젊은 약사들을 위해 마련한 소통과 화합의 장, ‘젊은 약사의 별이 […]


[젊은약사칼럼] “생산성의 함정에서 벗어나 약사의 생산성을 낮추자”

▲ 장보현 약사 약대 6년제가 시작되기 앞서 약대 증원 증설 문제가 뜨겁게 불거졌었다.  많은 약사들과 약대 학생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정부와 대학, 지방자치단체의 의지대로 증원 증설이 이뤄졌다. 심지어 청와대 개입설까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당시 증원 […]



[젊은약사칼럼] ‘좋은’ 보건의료체계는 무엇인가? 약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장보현 약사 우선 ‘좋은’ 보건의료 체계는 무엇인지 상식적인 답변을 나열해보고자 한다. 첫째, 환자에게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비용효과적인 진단과 치료(약물, 처치, 외래방문 주기)가 제공될 수 있어야한다. 둘째, 환자, 제공자 모두 […]


서울시약, 담배 없는 학교 만들기 앞장

13일 학교흡연예방 어울림 축제 참가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은 13일 오전 10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16 학교 흡연예방 어울림 축제’에 참가해 학생들에게 흡연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서울시약사회 ‘서울시교육청, 2016 학교 흡연예방 어울림 축제’ 참가 이날 서울시약사회와 […]


[젊은약사칼럼] 원격화상 투약기와 의약품 택배조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장보현 약사 5월 18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 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 도입 허용이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오는 10월 ‘약국 내 약사의 대면 판매’만을 허용하는 약사법 제 50조 개정안을 발의할 것으로 […]


늘픔약사회·늘픔약국, ‘금연, 약사와 함께’ 캠페인

늘픔약사회·늘픔약국, ‘금연, 약사와 함께’ 캠페인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약국 환자들에 약국 상담 중요성 알려 늘픔약사회·늘픔약국는 2016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약사와 함께 다시시작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약국에 제작한 안내문을 붙여 약국 방문 환자들에게 금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