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늘픔약사회 4기 출범…최미희 약사 대표에

오픈 세미나·프로젝트 모임 신규 추진 회무로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 늘픔약사회(대표 최미희, 이하 늘픔약사회)가 지난달 25일 4기 운영진 출범에 맞춰 총회를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 단체는 이날 총회에서 최미희 약사를 신임 대표로 선출하고 운영진 인준, 회칙 […]


성분명 사용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강화

▲ 장보현 약사 [문제] 다음의 약은 각각 무슨 약이고, 무엇이 다른가? ①케어탈정 ②에이서정 ③아로탈정 ④뉴마탈정 ⑤세나펜정 ⑥아덴만정 ⑦페노클정 ⑧아스로정 지금 바로 이 문제를 보고 30초 안에 답할 수 있는 의사, 약사가 과연 있을까? 혹은 바로 […]


‘전화로 자택으로’ 지역 밀착 건강관리 추구

복약안내문 등 매개로 상담 주력, 부작용 꼭 확인 직접 만든 POP, 책자 제공…‘후배들 영역 확장 지지’ 부탁 “과포화된 개국가에 6년제 약사들이 배출되기 시작하면, 지역과 밀착된 건강관리자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서는 계층이 더욱 두터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


정초를 달군 늘픔 봉사단의 ‘따뜻한 선행’

약사·약대생 한마음…쪽방촌 찾아 온정 건네 연초부터 약사 단체가 동대문 쪽방촌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떡국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약사, 약대생들이 모여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


약사들의 ‘봉사’, 국민 시각에서 사회적 수요 창출해야

[약사의 사회공헌활동②]실천 축적으로 이론과 필요성 입증 제시 흔히 연말연시에는 각계의 온정이 모아진다는 표현을 자주 듣는다. 각급 약사회와 약사단체 등도 성금을 모아 복지시설에 전달했다는 소식이 많아진다. 이처럼 일반적으로 이웃을 돕는데 돈과 물질이 먼저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


[젊은약사칼럼]오리지널 약 VS 제네릭 약,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오리지널 약 VS 제네릭 약,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 장보현 약사 성분명 처방 혹은 대체조제 이슈가 나올 때, 이에 대한 문제제기로 ‘약의 차이’가 거론된다. 실제 환자에게 사용될 때 그 효과나 부작용이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명확한 임상적 […]


쪽방까치가 될 약대생·약사들의 사연은

약대 동아리 늘픔(대표 박효진)과 늘픔약사회(대표 박상원 약사)는 오는 2017년 1월 7일 동대문 쪽방촌에서 약사와 약대생이 함께하는 새해 떡국 나누기 ‘2017 쪽방까치’를 진행한다. 약대생과 약사 7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저소득, 차상위 계층으로 분류돼 의료 보험 혜택을 […]


약사사회, 촛불집회 동참 움직임 확산…방법도 각양각색

12일 민중총궐기대회가 포함된 촛불집회를 앞두고 약사사회도 동참 움직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위에 함께 하자는 의견부터 참여하지 못하는 약사들이 후원금을 지급할 경우 핫팩을 전하는 형태까지 다양한 모습입니다. 늘픔약사회는 최근 12일 개최되는 민중총궐기에 보건의료인도 함께 […]


[젊은약사칼럼]”성분명 처방? 뭣이 중헌디?”

성분명 처방? 뭣이 중헌디? ▲ 장보현 약사 2015년, 프랑스가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 했다. 게다가 2015년 ‘대체조제 현황분석 및 정책제언’이라는 국내 정책보고서가 발표되면서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고 국민들 […]


“정부가 기업체에 개인의료정보 장사하고 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8일 심평원 정보분석센터 앞서 기자회견 “정부가 개인의료정보를 팔아넘겼다며 약학정보원을 수사하더니, 자기들이 나서 개인의료정보 장사를 하고 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이 현 정부의 개인의료정보 빅데이터 사업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연합은 우리나라 실정에 빗대, ‘빅데이터’는 민간에 유출되는 순간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