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성분명처방+최저가약 조제 의무화를”

서울시약 장보현 이사 “유럽사례 분석 선진모델 찾자” 국가 약제비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성분명 처방’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최저가약 조제’까지 의무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저가약 조제를 담보하지 않고 성분명 처방을 시행하면 약제비 절감 효과 의심과 약국 […]


성분명 사용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강화

▲ 장보현 약사 [문제] 다음의 약은 각각 무슨 약이고, 무엇이 다른가? ①케어탈정 ②에이서정 ③아로탈정 ④뉴마탈정 ⑤세나펜정 ⑥아덴만정 ⑦페노클정 ⑧아스로정 지금 바로 이 문제를 보고 30초 안에 답할 수 있는 의사, 약사가 과연 있을까? 혹은 바로 […]


[젊은약사칼럼]오리지널 약 VS 제네릭 약,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오리지널 약 VS 제네릭 약,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 장보현 약사 성분명 처방 혹은 대체조제 이슈가 나올 때, 이에 대한 문제제기로 ‘약의 차이’가 거론된다. 실제 환자에게 사용될 때 그 효과나 부작용이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명확한 임상적 […]


[젊은약사칼럼]”성분명 처방? 뭣이 중헌디?”

성분명 처방? 뭣이 중헌디? ▲ 장보현 약사 2015년, 프랑스가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 했다. 게다가 2015년 ‘대체조제 현황분석 및 정책제언’이라는 국내 정책보고서가 발표되면서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고 국민들 […]


[젊은약사칼럼] “생산성의 함정에서 벗어나 약사의 생산성을 낮추자”

▲ 장보현 약사 약대 6년제가 시작되기 앞서 약대 증원 증설 문제가 뜨겁게 불거졌었다.  많은 약사들과 약대 학생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정부와 대학, 지방자치단체의 의지대로 증원 증설이 이뤄졌다. 심지어 청와대 개입설까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당시 증원 […]


[젊은약사칼럼] ‘좋은’ 보건의료체계는 무엇인가? 약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장보현 약사 우선 ‘좋은’ 보건의료 체계는 무엇인지 상식적인 답변을 나열해보고자 한다. 첫째, 환자에게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비용효과적인 진단과 치료(약물, 처치, 외래방문 주기)가 제공될 수 있어야한다. 둘째, 환자, 제공자 모두 […]


[젊은약사칼럼] 원격화상 투약기와 의약품 택배조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장보현 약사 5월 18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 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 도입 허용이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오는 10월 ‘약국 내 약사의 대면 판매’만을 허용하는 약사법 제 50조 개정안을 발의할 것으로 […]


의약품 자동판매기 대신 심야공공약국을

[기고] 의약품 자동판매기 대신 심야공공약국을 최진혜 늘픔약사회 운영위원 최근 논의되고 있는 의약품 자동판매기(약 60여 개의 일반의약품을 약사와 화상 통화 후 구매)를 보며 안전성에 대한 고민과 동시에 의료민영화 흐름의 큰 물꼬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약품 자동판매기는 […]


여기는 늘픔약사회회원들이 기고했던 글을 모아놓는 곳입니다.

대한약사회지, 서울시약회지, 비즈엠디, 민중의 소리 등등


[서울시약사회지] 한국형 GPP 약료서비스에 대한 연구 소개 및 고찰

[2016.5월호] 작은소리큰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