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늘픔약사회 제10회 오픈세미나 – “편견에 빠지지 않는 것이 의료인의 윤리다”

  늘픔약사회 10번째 오픈늘픔이 6월 16일 토요일 저녁 6시, 서울역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편견에 빠지지 않는 것이 의료인의 윤리다> – 보건의료인이 알아야할 성소수자 건강권   살림의원 추혜인 원장님을 모시고 “성소수자와 건강권”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으려고 합니다. 살림의원은 성소수자 […]


늘픔약사회 제9회 오픈세미나 –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약사는 무엇을 해야할까” 강연록

  약국에서 환자 안전을 위해 약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대한약사회 환자의약품안전관리본부장이신 이모세 약사님을 모시고 강연을 들어보았습니다. 처방전 입력에서부터 조제, 투약, 복약지도의 매 순간이 모두 환자 안전과 관련이 있고, 약국 내 환자 중심의 안전문화 […]


2018년 4월 15일 _ 늘픔약사회 연대팀 세월호 다큐 상영회 후기

지난 4월 16일 월요일은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4주기였습니다. 늘픔약사회도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 사회를 만드려던 그 마음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세월호 다큐 상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영회에 참여한 늘픔약사회 회원들에게 세월호 […]


늘픔약사회, 21일 ‘환자안전과 약국·약사’ 오픈세미나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최진혜 약사 환자안전과 약사 역할 주제로 발표   늘픔약사회(대표 최미희)는 오는 21일 저녁 6시부터 서울역 늘픔약사회 사무실에서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 약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단체는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과 […]


늘픔약사회 제9회 오픈세미나 –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약사는 무엇을 해야할까”

4월 21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오픈늘픔이 진행됩니다~ 3월 약화사고 강의에 이어 환자 안전법을 다룰 예정입니다^^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약사는 무엇을 해야할까> “약 포장이 너무 헷갈리게 생겼어요.” “정확히 조제한다고 하는데도 왜 자꾸 틀릴까요? 저는 약사로서 자질이 […]


늘픔약사회 제8회 오픈세미나 – “약사라면 알아야 할 약화사고, 유형과 대응 방법” 강연록

올해 첫 오픈늘픔은 ‘약화사고’를 주제로 그 유형과 대응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약국 근무 중에 약화사고가 발생했어도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near miss(약화사고가 발생할 뻔 했던 상황)를 미리 예방하는 게 가장 […]


2017년 늘픔약사회 소식지 발간

늘픔약사회는 4기 대표 최미희 약사와 운영진을 새롭게 꾸리며 2017년을 시작하면서 몇가지 변화가 었습니다^^ 정기 모임은 <오픈 늘픔>이라는 이름의 월례포럼으로 매달 진행하여 많은 약사/약대생이 참여하였고, 단기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구성하여 약사회 내 다양한 주제로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


늘픔약사회 제8회 오픈세미나 – “약사라면 알아야 할 약화사고, 유형과 대응 방법”

2018 첫 “오늘”! 3월 17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됩니다^^ <약사라면 알아야 할 약화사고, 유형과 대응 방법> 약국에서 실수 하고 멘붕했던 약사님들을 위한 강의! 많은 보건의료종사자들이 의약품 사용과오가 개인의 오류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신감을 상실하거나 죄책감을 […]


[연대팀] 2018년 3월 1일_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 지지 방문하여 상비 약품 전달

– [연대팀] 2018년 3월 1일_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 지지 방문하여 상비 약품 전달 – 참가: 최진혜, 김주성, 이윤정 약사, 손채윤, 박지예 약대생     지난 3월1일, 늘픔약사회 연대팀에서 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들의 교내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초 청소-경비 노동자의 […]


2018 쪽방까치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2018 쪽방까치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전해드리며, 덕분에 2018년 창신동 쪽방 주민분들이 조금은 더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