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2018년 4월 15일 _ 늘픔약사회 연대팀 세월호 다큐 상영회 후기

지난 4월 16일 월요일은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4주기였습니다. 늘픔약사회도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 사회를 만드려던 그 마음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세월호 다큐 상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영회에 참여한 늘픔약사회 회원들에게 세월호 […]


늘픔약사회, 21일 ‘환자안전과 약국·약사’ 오픈세미나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최진혜 약사 환자안전과 약사 역할 주제로 발표   늘픔약사회(대표 최미희)는 오는 21일 저녁 6시부터 서울역 늘픔약사회 사무실에서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 약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단체는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과 […]


늘픔약사회 제9회 오픈세미나 –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약사는 무엇을 해야할까”

4월 21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오픈늘픔이 진행됩니다~ 3월 약화사고 강의에 이어 환자 안전법을 다룰 예정입니다^^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약사는 무엇을 해야할까> “약 포장이 너무 헷갈리게 생겼어요.” “정확히 조제한다고 하는데도 왜 자꾸 틀릴까요? 저는 약사로서 자질이 […]


늘픔약사회 제8회 오픈세미나 – “약사라면 알아야 할 약화사고, 유형과 대응 방법” 강연록

올해 첫 오픈늘픔은 ‘약화사고’를 주제로 그 유형과 대응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약국 근무 중에 약화사고가 발생했어도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near miss(약화사고가 발생할 뻔 했던 상황)를 미리 예방하는 게 가장 […]


2017년 늘픔약사회 소식지 발간

늘픔약사회는 4기 대표 최미희 약사와 운영진을 새롭게 꾸리며 2017년을 시작하면서 몇가지 변화가 었습니다^^ 정기 모임은 <오픈 늘픔>이라는 이름의 월례포럼으로 매달 진행하여 많은 약사/약대생이 참여하였고, 단기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구성하여 약사회 내 다양한 주제로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


늘픔약사회 제8회 오픈세미나 – “약사라면 알아야 할 약화사고, 유형과 대응 방법”

2018 첫 “오늘”! 3월 17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됩니다^^ <약사라면 알아야 할 약화사고, 유형과 대응 방법> 약국에서 실수 하고 멘붕했던 약사님들을 위한 강의! 많은 보건의료종사자들이 의약품 사용과오가 개인의 오류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신감을 상실하거나 죄책감을 […]


[연대팀] 2018년 3월 1일_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 지지 방문하여 상비 약품 전달

– [연대팀] 2018년 3월 1일_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 지지 방문하여 상비 약품 전달 – 참가: 최진혜, 김주성, 이윤정 약사, 손채윤, 박지예 약대생     지난 3월1일, 늘픔약사회 연대팀에서 연세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들의 교내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초 청소-경비 노동자의 […]


2018 쪽방까치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2018 쪽방까치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전해드리며, 덕분에 2018년 창신동 쪽방 주민분들이 조금은 더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늘픔약사회 제7회 오픈세미나 – “품위 있는 약사 – 늘픔이 추구하는 약사의 윤리란” 강연록

12월 오픈늘픔에서는 ‘약사의 윤리’, ‘전문가주의’, ‘건강에 대한 관점’을 키워드로 오픈늘픔을 진행하였습니다. [약사의 친절과 Rapport 형성의 관계]를 주제로 최진혜 약사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약사는 복약이행도를 높이고 환자에 대한 공감능력을 가지면서 궁극적으로는 ‘라포’를 형성할 책임이 있음을 미국약사 윤리강령과 […]


늘픔약사회 제7회 오픈세미나 – “품위 있는 약사 – 늘픔이 추구하는 약사의 윤리란”

😙12월 23일 “오늘” _ 이유리, 최진혜, 한주성 늘픔약사회 회원 지금까지 늘픔과 늘픔약사회는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약대와 약사사회 내에서 건강권과 약사의 사회적 역할 등의 담론을 제시해왔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활동과 내용만큼 늘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