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늘픔X늘픔약사회 송년의 밤

[프로젝트] 2019 늘픔X늘픔약사회 송년의 밤

올해도 어김없이 늘픔 약대생, 약사들이 함께 모여 한 해를 보내고 내년을 맞이하는, 따뜻한 송년의 밤을 진행했습니다.

유대형 대표님이 행사의 전체 진행을 맡았는데, 첫 순서로 늘픔약사회의 1년을 돌아보았습니다. 5기 운영진 시작과 함께 대표님이 늘픔약사회의 역할과 영향력이 담긴 마인드맵을 그렸고, 운영진들이 함께 기조를 세웠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1년간 다채롭고 안정적으로 정기모임과 소모임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유대형 대표 송년의 밤 진행

이어서 빠질 수 없는, 송년회의 하이라이트! 올 한해 참여한 늘픔 활동을 회원 모두에게 자랑하는 자랑대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쪽방팀(정순재 약대생), 둥지(최하람 약대생), 늘픔약국(최진혜 회원), 매일운동습관프로젝트(이윤정 회원)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자랑대회 투표 결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쪽방팀이 1등을 차지했습니다. 쪽방팀의 독주는 내년에도 이어질까요?

자랑대회 1등, 매년 멋진 쪽방팀♡

늘픔약사회 내에서 소외되거나 상처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소중한 존재로 존중받기 바라며 6가지 약속으로 구성된 ‘약속문’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회원들이 ‘약속문’에 공감하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나뭇가지에 색색의 엄지 도장을 찍어 약속나무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늘픔약사회 약속나무

뒤풀이 프로그램으로 ‘쓸모있는 선물 주고받기’를 진행했습니다. 랜덤으로 뽑은 번호표를 뽑고, 준비해온 선물을 서로 교환했습니다. 한주성 회원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 덕분에 맛있는 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0년의 늘픔과 늘픔약사회는 어떨까요? 2020년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