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육 현장 속으로: 2019 쪽방까치

[인터뷰 및 기사] EBS 교육 현장 속으로: 2019 쪽방까치

EBS 교육 현장 속으로(190123): 2019 쪽방까치

::: http://bitly.kr/bxWsw

 

2019 쪽방 까치가 <EBS 뉴스 코너 교육 현장 속으로>에 방송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쪽방 활동 핵심 내용들을 모두 잘 전달해주셨네요!♡

(방송에도 나오지만^^)
쪽방 활동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안전망에 대한 시각을 갖게 합니다. 건강은 개인의 책임만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연대해야 한다는 것이죠^^ 저희는 이렇게 계속해서 고민하고, 배워가며 건강권과 관련된 활동을 올해도 잘 이어가겠습니다~!!

+++ 또한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이런 좋은 활동을 할 수 있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유대형 / 늘픔약사회 대표
“건강에서 소외된 계층으로 여기 쪽방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한 달에 두 번씩 방문해서 일반약 필요하신 거 나눠드리는 활동을 하고 있고요, 다른 약사분들이나 여러 뜻있는 분들의 마음을 모아서 1년에 한 번씩 큰 행사를 통해서 다른 물건들을 같이 드리고 있습니다.”

김다연 / 약대동아리 늘픔 쪽장
“가장 많이 여쭤보는 것은 아무래도 건강상태, 아버님들이 사실 건강상태가 많이 좋지 않으세요. 질병도 많이 앓고 계신 분들이 많고, 그런 건강 부분에 대해 많이 여쭤보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게 많이 중요해서 아버님들의 근황을 많이 여쭤보고 있어요.”

인터뷰: 서은솔 / 약대동아리 늘픔 대표
“제가 어떤 약사가 될지를 더 고민하게 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제가 진로 면에서는 병원 약사, 그냥 페이 약사 그런 것보다도 나는 이런 약사가 되어야겠다, 나는 마음이 따뜻한 약사가 되어야겠고”

인터뷰: 최민규 / 약대동아리 늘픔 회원
“아직까지 한국 사회에서는 건강이라는 것 자체가 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의 개념으로서 알려지지는 않았어요. 개인이 책임지는 거지, 내가 잘 관리하는 거지, 이런 정도인데 저는 여기를 돌면서 건강은 개인의 책임(만)이 아니고 모든 사회가 힘써서 연대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