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제12회 오픈늘픔 – “감정노동과 약사”

[공개세미나 [오픈늘픔]] 늘픔약사회 제12회 오픈늘픔 – “감정노동과 약사”

 

“약국에서 일하면서 환자에게 존중을 받지 못할 때가 많아 괴로워요.”
“환자와의 날선 대화 속에서 자꾸 자괴감이 들어요.”

콜센터, 카지노딜러… 대표적인 감정노동자입니다.
그런데 과연 약사도 감정노동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약국 약사는 환자들의 판단의 대리인으로서 전문가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의약품을 상담, 판매하는 서비스업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약사들도 일정 부분 감정노동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스스로의 노동환경에 대해 잘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그리고 감정노동으로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감정노동자란 무엇인지, 감정노동자의 건강실태는 어떤지,
감정노동자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노동건강연대]의 이상윤 대표님의 강의를 통해 알아봅니다~!^^

참가신청: http://bitly.kr/mC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