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법인약국 저지 내부결속력 확보나서

[인터뷰 및 기사] 약사회, 법인약국 저지 내부결속력 확보나서

약사회, 법인약국 저지 내부결속력 확보나서
늘픔약사회 건약과 잇따라 만나…의견 공유

대한약사회가 법인약국 저지 투쟁을 위한 내부결속력 확보에 나섰다.

약사회는 3일 늘픔약사회(대표 최진혜)와 다음날인 4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회장 신형근)와 간담회를 갖고 법인약국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약사회를 비롯한 약사사회 전체가 법인약국 저지라는 공동의 목표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향후 대응방향이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두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법인약국 저지 투쟁에 대한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각 단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 사진 왼쪽부터 한갑현 사무총장, 이영민 부회장, 늘픔약사회 장보현 정책국장, 조찬휘 회장, 늘픔약사회 최진혜 대표, 한주성 조직국장, 대한약사회 윤영미 본부장

▲ 건약 신형근 회장과 조찬휘 회장

3일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이영민 부회장, 윤영미 본부장, 한갑현 사무총장, 늘픔약사회 최진혜 대표, 장보현 정책국장, 한주성 조직국장이 참석했다.

4일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김순례 부회장, 윤영미 본부장, 한갑현 사무총장, 건약 신형근 회장, 백용욱 사무국장, 유경숙 전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데일리팜 /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