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약사, 선배 약사에게 ‘길’을 묻다

[인터뷰 및 기사] 젊은약사, 선배 약사에게 ‘길’을 묻다

젊은약사, 선배 약사에게 ‘길’을 묻다
늘픔약사회, 29일 ‘약국약사 모델하우스’ 주제로 선·후배약사 대담 개최

 

젊은 약사들이 선배 약사와 ‘허심탄회’하게 약국, 그리고 약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 마련된다.

늘픔약사회(회장 장보현)는 20여년간 지역공동체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부부약국의 윤선희 약사를 초청, ‘약국약사 모델하우스’를 주제로 만남의 장을 개최한다.

오는 29일 저녁 8시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늘픔약사회 최진혜 약사와 윤선희 약사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젊은 약사들이 궁금했던 개국약사, 근무약사 등의에 대해 선배약사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며 현장에서 추가 질의와 응답을 진행, 약국 약사의 모델이 무엇인지 선후배 약사 간 교감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사로 나선 윤선희 약사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회원이자 부천지부 사회참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학교, 기업체, 노인대학 등에서 약물 오남용과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활동도 하고 있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윤 약사와의 대담을 통해 젊은 약사들이 약국 약사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데일리팜 /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