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4.11총선 참여 캠페인

[인터뷰 및 기사] 늘픔약사회, 4.11총선 참여 캠페인

오는 8일 성남 중원 김미희 후보 지원유세

 

젊은 약사들이 4.11 제19대 총선에 참여해 투표권을 행사하자는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 늘픔약사회 자전거팀 투표참여 캠페인.

늘픔약사회(회장 장보현)는 지난 1일 20~30대 약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뚝섬 유원지 일대에서 인근 시민들을 대상을 총선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 약사들은 자전거팀 2조와 연날리기팀 1조로 나눠 자전거 깃발과 연 꼬리를 이용해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자전거 1팀은 뚝섬유원지~건대입구, 자전거2팀은 뚝섬유원지~서울숲으로 투표 참여를 알리는 큰 깃발을 달고 중간 중간 지정된 장소에서 사진미션을 진행했다.

연날리기팀은 뚝섬유원지에서 3개의 연에 투표참여를 호소하는 큰 꼬리를 달아 연을 날리는 등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성남 중원에 출마한 통합진보당 기미희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늘픔약사회는 “성남 중원은 야권단일화 후보이자 ‘새누리당 의사 vs 통합진보당 야권단일후보 약사“의 대결로 많은 약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여러 약사들의 힘을 모아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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