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약사들, 인사동서 만나자”

[인터뷰 및 기사] “답답한 약사들, 인사동서 만나자”

“답답한 약사들, 인사동서 만나자”

늘픔약사회 23일 오후 2시부터 ‘약사법 개정 저지’ 캠페인

늘픔약사회(대표 장보현)는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사동거리에서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사동 북인사마당과 인사동 거리에서 ‘현실이 답답한 건강한 약사들! 만나자!’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1부는 약사법 개정을 둘러싼 현 상황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약사들간의 소통,  2부는 약사들이 직접 인사동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늘픔약사회는 퍼포먼스와 유인물을 통해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가 국민건강에 가져올 부정적인 영향을 알리고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늘픔약사회는 “이번 캠페인은 약사들의 약사법 개정을 막으려는 것이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위한  것임을 직접 국민들을 만나서 알리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 이혜선 기자 | lhs@yak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