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4동·늘픔약사회, 노인 복약지도 협약

[인터뷰 및 기사] 간석4동·늘픔약사회, 노인 복약지도 협약

간석4동·늘픔약사회, 노인 복약지도 협약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주민센터(동장·안화수)는 늘픔약사회(대표·최진혜)와 ‘노인가구 방문 복약지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늘픔약사회는 매달 65살 이상 노인만 사는 12가구를 방문, 올바른 복약법과 약물 오·남용의 부작용 등을 알려준다. 또 유통기한이 지난 약품을 회수하고 해열진통제, 소화제, 지사제 등을 무상 지원하게 된다.

늘픔약사회 최진혜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올바르게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동훈기자